해외시황
2026/08/26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9 |
|---|---|---|
| 6808.21( 65.47) | 826.87( -0.28) | 1073.5( 9.9) |
시황
- 코스피 시장 -
8/25 KOSPI 6,742.74(+0.68%)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재무부의 TGA 활용 국채 바이백 검토에 따른 장기 금리 하락에도 엔비디아 AI 칩 가격 인상 통보에 따른 반도체 투매 및 AI 비용 부담 우려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보합권내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535.93(-161.03P, -2.40%)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408.82(-288.14P, -4.30%)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해 6,5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빠르게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장후반 반등에 성공했고, 상승폭을 확대해 6,747.16(+50.20P, +0.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6,742.74(+45.78P, +0.68%)로 장을 마감.
기관/개인 순매수와 외국인 순매도가 엇갈린 가운데, 장중 4% 넘게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코스피지수는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0.68% 상승 마감.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 반도체주 부진,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 지속 등에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삼성전자(0.00%), SK하이닉스(+0.42%)가 낙폭을 모두 만회하자 코스피지수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미국 정부가 자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 투자를 한국에 제안했다는 일부 보도에 두산에너빌리티(+10.55%), 한전기술(+20.27%), 현대건설(+14.87%), 대우건설(+11.80%) 등 원전/건설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 인적분할 후 변경상장한 한화(+17.40%)는 급등했고, 재상장한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10%)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강보합으로 마감.
신한지주(+3.10%), KB금융(+2.02%) 등 은행, 미래에셋생명(+11.69%), 한화손해보험(+5.20%) 등 보험, 키움증권(+3.18%), NH투자증권(+2.50%) 등 증권, 현대차(+1.69%), 기아(+2.59%) 등 자동차, 한화오션(+3.84%), HD한국조선해양(+2.55%) 등 조선주들도 상승.
한편, 시장에서는 美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잭슨홀 미팅,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등 국내외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이어지고 있음. 오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실적 가이던스와 더불어 CoWoS 패키징 Capa와 HBM3E/HBM4 공급 병목이 해소되고 있는지, Yield(수율) 이슈 없이 양산 일정대로 출하가 이루어지는지를 주목하고 있음. 오는 27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금융 안정 이슈가 해소된 상황이 아니므로 매파적(금리 인하 선호)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6계약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80계약, 357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86.1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2.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6bp 하락한 3.83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5bp 하락한 4.32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오른 103.29로 마감. 금융투자, 연기금등이 1,023계약, 93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99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05.65로 마감. 금융투자가 1,643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76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두산에너빌리티(+10.55%), 삼성전기(+3.34%), 신한지주(+3.10%), 기아(+2.59%), KB금융(+2.02%), HD현대중공업(+1.98%), 현대차(+1.69%), SK(+1.28%), 삼성SDI(+0.78%), 삼성바이오로직스(+0.76%), 삼성물산(+0.69%), SK하이닉스(+0.42%)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3.45%), 셀트리온(-2.27%), SK스퀘어(-1.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7%), 삼성생명(-0.18%), 현대모비스(-0.10%) 등은 하락. 삼성전자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73%), 기계/장비(+6.74%), 종이/목재(+3.26%)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3.26%), 금속(+3.20%), 의료/정밀기기(+3.07%), 증권(+2.56%), 일반서비스(+2.15%), 운송/창고(+1.90%), 운송장비/부품(+1.32%), 금융(+1.07%), 보험(+0.99%), 음식료/담배(+0.76%), 제조(+0.57%), 유통(+0.3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40%), 제약(-0.89%), 오락/문화(-0.66%), 부동산(-0.54%), IT 서비스(-0.54%), 섬유/의류(-0.3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742.74(+45.78P/+0.68%)
- 코스닥 시장 -
8/25 KOSDAQ 827.15(+1.70%)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장기 금리 하락에도 반도체주 부진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6.93(-6.40P, -0.79%)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급격히 낙폭을 키운 지수는 781.89(-31.44P, -3.87%)에서 저점을 형성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오후 장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장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장중 고점인 827.15(+13.82P, +1.70%)로 장을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1.70%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주성엔지니어링(+7.71%), 원익IPS(+5.55%), 리노공업(+4.33%), 심텍(+11.12%), HPSP(+10.35%), ISC(+7.20%)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2.25%), 로보티즈(+3.03%), 현대무벡스(+2.62%) 등 로봇주도 상승했고,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우리기술투자(+15.84%), 비트플래닛(+30.00%), 위지트(+6.00%) 등 가상화폐 관련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30억, 156억 순매수, 개인은 1,37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심텍(+11.12%), HPSP(+10.35%), 주성엔지니어링(+7.71%), ISC(+7.20%), 원익IPS(+5.55%), 실리콘투(+4.95%), 리노공업(+4.33%), 피에스케이(+3.67%), 이오테크닉스(+3.48%), 로보티즈(+3.03%), 레인보우로보틱스(+2.25%), HLB(+1.19%), 펩트론(+0.16%)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4.68%), 에코프로비엠(-3.85%), 리가켐바이오(-3.11%), 에코프로(-3.07%), 에이비엘바이오(-1.58%), 파마리서치(-0.36%), 삼천당제약(-0.2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4.64%), 비금속(+4.34%), 금속(+3.8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유통(+3.63%), 건설(+3.14%), 전기/전자(+2.65%), 운송장비/부품(+2.49%), 제조(+2.44%), 통신(+2.16%), 화학(+1.73%), 운송/창고(+1.56%), IT 서비스(+1.52%), 출판/매체복제(+1.10%), 음식료/담배(+1.04%), 종이/목재(+0.99%), 기타제조(+0.89%), 의료/정밀기기(+0.4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52%), 금융(-0.76%), 제약(-0.36%), 오락/문화(-0.0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27.15P(+13.82P/+1.70%)
[작성일자 : 2026/08/25 17:14]|
8/25 KOSPI 6,742.74(+0.68%)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재무부의 TGA 활용 국채 바이백 검토에 따른 장기 금리 하락에도 엔비디아 AI 칩 가격 인상 통보에 따른 반도체 투매 및 AI 비용 부담 우려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보합권내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535.93(-161.03P, -2.40%)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408.82(-288.14P, -4.30%)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해 6,5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빠르게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장후반 반등에 성공했고, 상승폭을 확대해 6,747.16(+50.20P, +0.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6,742.74(+45.78P, +0.68%)로 장을 마감.
기관/개인 순매수와 외국인 순매도가 엇갈린 가운데, 장중 4% 넘게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코스피지수는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0.68% 상승 마감.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 반도체주 부진,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 지속 등에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삼성전자(0.00%), SK하이닉스(+0.42%)가 낙폭을 모두 만회하자 코스피지수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미국 정부가 자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 투자를 한국에 제안했다는 일부 보도에 두산에너빌리티(+10.55%), 한전기술(+20.27%), 현대건설(+14.87%), 대우건설(+11.80%) 등 원전/건설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 인적분할 후 변경상장한 한화(+17.40%)는 급등했고, 재상장한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10%)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강보합으로 마감.
신한지주(+3.10%), KB금융(+2.02%) 등 은행, 미래에셋생명(+11.69%), 한화손해보험(+5.20%) 등 보험, 키움증권(+3.18%), NH투자증권(+2.50%) 등 증권, 현대차(+1.69%), 기아(+2.59%) 등 자동차, 한화오션(+3.84%), HD한국조선해양(+2.55%) 등 조선주들도 상승.
한편, 시장에서는 美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잭슨홀 미팅,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등 국내외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이어지고 있음. 오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실적 가이던스와 더불어 CoWoS 패키징 Capa와 HBM3E/HBM4 공급 병목이 해소되고 있는지, Yield(수율) 이슈 없이 양산 일정대로 출하가 이루어지는지를 주목하고 있음. 오는 27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금융 안정 이슈가 해소된 상황이 아니므로 매파적(금리 인하 선호)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6계약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80계약, 357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86.1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2.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6bp 하락한 3.83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5bp 하락한 4.32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오른 103.29로 마감. 금융투자, 연기금등이 1,023계약, 93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99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05.65로 마감. 금융투자가 1,643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76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두산에너빌리티(+10.55%), 삼성전기(+3.34%), 신한지주(+3.10%), 기아(+2.59%), KB금융(+2.02%), HD현대중공업(+1.98%), 현대차(+1.69%), SK(+1.28%), 삼성SDI(+0.78%), 삼성바이오로직스(+0.76%), 삼성물산(+0.69%), SK하이닉스(+0.42%)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3.45%), 셀트리온(-2.27%), SK스퀘어(-1.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7%), 삼성생명(-0.18%), 현대모비스(-0.10%) 등은 하락. 삼성전자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73%), 기계/장비(+6.74%), 종이/목재(+3.26%)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3.26%), 금속(+3.20%), 의료/정밀기기(+3.07%), 증권(+2.56%), 일반서비스(+2.15%), 운송/창고(+1.90%), 운송장비/부품(+1.32%), 금융(+1.07%), 보험(+0.99%), 음식료/담배(+0.76%), 제조(+0.57%), 유통(+0.3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40%), 제약(-0.89%), 오락/문화(-0.66%), 부동산(-0.54%), IT 서비스(-0.54%), 섬유/의류(-0.3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742.74(+45.78P/+0.68%)
- 코스닥 시장 -
8/25 KOSDAQ 827.15(+1.70%)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장기 금리 하락에도 반도체주 부진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6.93(-6.40P, -0.79%)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급격히 낙폭을 키운 지수는 781.89(-31.44P, -3.87%)에서 저점을 형성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오후 장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장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장중 고점인 827.15(+13.82P, +1.70%)로 장을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1.70%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주성엔지니어링(+7.71%), 원익IPS(+5.55%), 리노공업(+4.33%), 심텍(+11.12%), HPSP(+10.35%), ISC(+7.20%)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2.25%), 로보티즈(+3.03%), 현대무벡스(+2.62%) 등 로봇주도 상승했고,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우리기술투자(+15.84%), 비트플래닛(+30.00%), 위지트(+6.00%) 등 가상화폐 관련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30억, 156억 순매수, 개인은 1,37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심텍(+11.12%), HPSP(+10.35%), 주성엔지니어링(+7.71%), ISC(+7.20%), 원익IPS(+5.55%), 실리콘투(+4.95%), 리노공업(+4.33%), 피에스케이(+3.67%), 이오테크닉스(+3.48%), 로보티즈(+3.03%), 레인보우로보틱스(+2.25%), HLB(+1.19%), 펩트론(+0.16%)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4.68%), 에코프로비엠(-3.85%), 리가켐바이오(-3.11%), 에코프로(-3.07%), 에이비엘바이오(-1.58%), 파마리서치(-0.36%), 삼천당제약(-0.2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4.64%), 비금속(+4.34%), 금속(+3.8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유통(+3.63%), 건설(+3.14%), 전기/전자(+2.65%), 운송장비/부품(+2.49%), 제조(+2.44%), 통신(+2.16%), 화학(+1.73%), 운송/창고(+1.56%), IT 서비스(+1.52%), 출판/매체복제(+1.10%), 음식료/담배(+1.04%), 종이/목재(+0.99%), 기타제조(+0.89%), 의료/정밀기기(+0.4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52%), 금융(-0.76%), 제약(-0.36%), 오락/문화(-0.0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27.15P(+13.82P/+1.70%)
[작성일자 : 2026/08/25 17:14]|
주도주
코스피 시장, 개인/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두산에너빌리티(+10.55%), 삼성전기(+3.34%), 신한지주(+3.10%), 기아(+2.59%), KB금융(+2.02%), HD현대중공업(+1.98%), 현대차(+1.69%), SK(+1.28%), 삼성SDI(+0.78%), 삼성바이오로직스(+0.76%), 삼성물산(+0.69%), SK하이닉스(+0.42%)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3.45%), 셀트리온(-2.27%), SK스퀘어(-1.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7%), 삼성생명(-0.18%), 현대모비스(-0.10%) 등은 하락. 삼성전자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73%), 기계/장비(+6.74%), 종이/목재(+3.26%)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3.26%), 금속(+3.20%), 의료/정밀기기(+3.07%), 증권(+2.56%), 일반서비스(+2.15%), 운송/창고(+1.90%), 운송장비/부품(+1.32%), 금융(+1.07%), 보험(+0.99%), 음식료/담배(+0.76%), 제조(+0.57%), 유통(+0.3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40%), 제약(-0.89%), 오락/문화(-0.66%), 부동산(-0.54%), IT 서비스(-0.54%), 섬유/의류(-0.31%) 업종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심텍(+11.12%), HPSP(+10.35%), 주성엔지니어링(+7.71%), ISC(+7.20%), 원익IPS(+5.55%), 실리콘투(+4.95%), 리노공업(+4.33%), 피에스케이(+3.67%), 이오테크닉스(+3.48%), 로보티즈(+3.03%), 레인보우로보틱스(+2.25%), HLB(+1.19%), 펩트론(+0.16%)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4.68%), 에코프로비엠(-3.85%), 리가켐바이오(-3.11%), 에코프로(-3.07%), 에이비엘바이오(-1.58%), 파마리서치(-0.36%), 삼천당제약(-0.2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4.64%), 비금속(+4.34%), 금속(+3.8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유통(+3.63%), 건설(+3.14%), 전기/전자(+2.65%), 운송장비/부품(+2.49%), 제조(+2.44%), 통신(+2.16%), 화학(+1.73%), 운송/창고(+1.56%), IT 서비스(+1.52%), 출판/매체복제(+1.10%), 음식료/담배(+1.04%), 종이/목재(+0.99%), 기타제조(+0.89%), 의료/정밀기기(+0.4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52%), 금융(-0.76%), 제약(-0.36%), 오락/문화(-0.08%)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8/25 17:14]|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73%), 기계/장비(+6.74%), 종이/목재(+3.26%)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3.26%), 금속(+3.20%), 의료/정밀기기(+3.07%), 증권(+2.56%), 일반서비스(+2.15%), 운송/창고(+1.90%), 운송장비/부품(+1.32%), 금융(+1.07%), 보험(+0.99%), 음식료/담배(+0.76%), 제조(+0.57%), 유통(+0.3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40%), 제약(-0.89%), 오락/문화(-0.66%), 부동산(-0.54%), IT 서비스(-0.54%), 섬유/의류(-0.31%) 업종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심텍(+11.12%), HPSP(+10.35%), 주성엔지니어링(+7.71%), ISC(+7.20%), 원익IPS(+5.55%), 실리콘투(+4.95%), 리노공업(+4.33%), 피에스케이(+3.67%), 이오테크닉스(+3.48%), 로보티즈(+3.03%), 레인보우로보틱스(+2.25%), HLB(+1.19%), 펩트론(+0.16%)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4.68%), 에코프로비엠(-3.85%), 리가켐바이오(-3.11%), 에코프로(-3.07%), 에이비엘바이오(-1.58%), 파마리서치(-0.36%), 삼천당제약(-0.2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4.64%), 비금속(+4.34%), 금속(+3.8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유통(+3.63%), 건설(+3.14%), 전기/전자(+2.65%), 운송장비/부품(+2.49%), 제조(+2.44%), 통신(+2.16%), 화학(+1.73%), 운송/창고(+1.56%), IT 서비스(+1.52%), 출판/매체복제(+1.10%), 음식료/담배(+1.04%), 종이/목재(+0.99%), 기타제조(+0.89%), 의료/정밀기기(+0.4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52%), 금융(-0.76%), 제약(-0.36%), 오락/문화(-0.08%)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8/25 17:14]|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소캠(SOCAMM),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MLCC 등 테마도 상승.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는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 합의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증권업종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 기대감 및 보험업종 제도 불확실성 해소 전망 등에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 상승. 증권 테마는 이날 국내 증시가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한 점도 호재로 작용.
▷美 국채금리 하락 속 금 가격 상승세 지속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스페이스X 지분 보유 소식, AI 탑재 스페이스X 위성 27년 4분기 첫 발사 소식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우주태양광 등 테마 상승.
▷한화엔진과 HD현대마린엔진의 상반기 수주 물량 지난해 연간 수치 상회 소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한국 주도 웹툰 국제표준 개발 모멘텀 지속 등에 웹툰 테마 상승.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ESS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ESS 등 테마 상승.
▷K-뷰티, 구조적 확장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핵융합에너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림사업, LED장비, 셰일가스(Shale Gas),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스마트카(SMART CAR), 풍력에너지, 골판지 제조,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전력설비, 육계, 피팅(관이음쇠)/밸브, 태양광에너지, LNG(액화천연가스), 철강 주요종목, 전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mRNA(메신저 리보핵산), 모더나(MODERNA), 코로나19,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약업체, 치매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2차전지(생산), 김밥(냉동김밥 등), 통신, 2차전지(나트륨이온), 태풍 및 장마, 음원/음반,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인터넷 대표주, 미용기기, 영상콘텐츠, 해운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원자력발전 -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산업통상부와 함께 미국 원전 수출을 타진 중인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힘.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짐.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면 지식재산권 분쟁을 해소하고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도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산업부는 이 같은 보도에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힘.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서면답변을 통해 신규 원전 건설과 원전 계속운전 허용기간 연장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전기술, 지투파워, 비에이치아이, 한미글로벌 등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올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보다 280%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1조5,552억달러(약 2,159조원)로 지난해 8,090억달러(약 1,123조원)보다 92% 증가할 전망. 내년에는 1조9,399억달러(약 2,693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메모리 증가 폭은 더 크다며, 가트너는 올해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8,373억달러(약 1,16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세부적으로는 D램과 낸드플래시가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D램 매출이 전년보다 246.6%, 낸드플래시는 371.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오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 제프리스는 엔비디아가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서 회사 역사상 가장 큰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시장에서는 실적 가이던스와 더불어 CoWoS 패키징 Capa와 HBM3E/HBM4 공급 병목이 해소되고 있는지, Yield(수율) 이슈 없이 양산 일정대로 출하가 이루어지는지를 주목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엑시콘, 에프에스티, 와이씨, HPSP, 테크윙, 원익IPS,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상승
▷비트코인이 8만달러 선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후 4시30분 경 24시간전 대비 4% 가량 상승한 80,600달러선 부근에서 거래중. 업비트와 빗썸에선 1억1천만원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미국 국채시장을 둘러싼 정책 변화와 美 클래리티 법안 의회 통과 기대감이 비트코인의 상승요인으로 꼽히고 있음.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가 채권시장 불안을 일부 완화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국 상원은 다음달 15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에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 된 토론 종료 동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 특히, 이번 상승 과정에서는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도 가격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비트코인은 앞서 약 6주 동안 6만2000~6만6900달러 부근의 박스권에 머물렀으나 상단을 돌파하면서 매도 포지션 청산이 집중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우리기술투자, 파라택시스이더리움,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 로봇 등 -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상승
▷현대차는 오는 26일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초대해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 현대차가 이번 행사에서 로봇과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 특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추가 투입 계획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엔알시스템,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비비테크, 우림피티에스, 로보티즈, 기아, 현대차, 현대위아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이건산업(008250) : 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 유형자산 처분 및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유형자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967 소재 토지) 처분 결정 공시. 토지 장부가액은 273.86억원(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임.
▷아울러 전일 장 마감 직전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24~2027-02-23,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공시.
한화(000880) : 회사분할에 따른 변경상장 첫날 급등
▷회사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7월30일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변경상장 후 재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이날 재상장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0.7563533 : 0.2436467, 분할기일:2026-08-01) 공시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헝셩그룹(900270) :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에 따라 지난 7월2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377원을 26,879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중국 국영기업 돈품(항저우)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 예술·문화 지식재산권(IP) 상품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두 회사는 이번 MOU로 동사의 글로벌 완구 생산·공급망 역량과 돈품문화의 문화·예술 콘텐츠 자원을 결합해 차세대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추진할 계획.
신라젠(215600) :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BAL0891', 美 FDA 급성골수성백혈병 대상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BAL0891은 암세포 분열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 TTK와 PLK1을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치료제 후보물질로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임상 연구 지원금을 신청할 자격을 얻고 임상시험 과정에서 일부 세금을 공제받는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은 골수 속 백혈구가 암세포로 변해 빠르게 증식하는 혈액암으로 조기 진단이 어렵고 병세가 급격히 악화한다"며 "암세포 분열 핵심 인자들을 정밀 타격하는 BAL0891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엠투엔도 동반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비트플래닛(049470) :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헝셩그룹(900270) :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이건산업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소캠(SOCAMM),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MLCC 등 테마도 상승.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는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 합의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증권업종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 기대감 및 보험업종 제도 불확실성 해소 전망 등에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 상승. 증권 테마는 이날 국내 증시가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한 점도 호재로 작용.
▷美 국채금리 하락 속 금 가격 상승세 지속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스페이스X 지분 보유 소식, AI 탑재 스페이스X 위성 27년 4분기 첫 발사 소식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우주태양광 등 테마 상승.
▷한화엔진과 HD현대마린엔진의 상반기 수주 물량 지난해 연간 수치 상회 소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한국 주도 웹툰 국제표준 개발 모멘텀 지속 등에 웹툰 테마 상승.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ESS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ESS 등 테마 상승.
▷K-뷰티, 구조적 확장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핵융합에너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림사업, LED장비, 셰일가스(Shale Gas),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스마트카(SMART CAR), 풍력에너지, 골판지 제조,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전력설비, 육계, 피팅(관이음쇠)/밸브, 태양광에너지, LNG(액화천연가스), 철강 주요종목, 전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mRNA(메신저 리보핵산), 모더나(MODERNA), 코로나19,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약업체, 치매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2차전지(생산), 김밥(냉동김밥 등), 통신, 2차전지(나트륨이온), 태풍 및 장마, 음원/음반,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인터넷 대표주, 미용기기, 영상콘텐츠, 해운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원자력발전 -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산업통상부와 함께 미국 원전 수출을 타진 중인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힘.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짐.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면 지식재산권 분쟁을 해소하고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도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산업부는 이 같은 보도에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힘.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서면답변을 통해 신규 원전 건설과 원전 계속운전 허용기간 연장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전기술, 지투파워, 비에이치아이, 한미글로벌 등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올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보다 280%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1조5,552억달러(약 2,159조원)로 지난해 8,090억달러(약 1,123조원)보다 92% 증가할 전망. 내년에는 1조9,399억달러(약 2,693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메모리 증가 폭은 더 크다며, 가트너는 올해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8,373억달러(약 1,16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세부적으로는 D램과 낸드플래시가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D램 매출이 전년보다 246.6%, 낸드플래시는 371.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오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 제프리스는 엔비디아가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서 회사 역사상 가장 큰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시장에서는 실적 가이던스와 더불어 CoWoS 패키징 Capa와 HBM3E/HBM4 공급 병목이 해소되고 있는지, Yield(수율) 이슈 없이 양산 일정대로 출하가 이루어지는지를 주목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엑시콘, 에프에스티, 와이씨, HPSP, 테크윙, 원익IPS,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상승
▷비트코인이 8만달러 선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후 4시30분 경 24시간전 대비 4% 가량 상승한 80,600달러선 부근에서 거래중. 업비트와 빗썸에선 1억1천만원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미국 국채시장을 둘러싼 정책 변화와 美 클래리티 법안 의회 통과 기대감이 비트코인의 상승요인으로 꼽히고 있음.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가 채권시장 불안을 일부 완화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국 상원은 다음달 15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에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 된 토론 종료 동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 특히, 이번 상승 과정에서는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도 가격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비트코인은 앞서 약 6주 동안 6만2000~6만6900달러 부근의 박스권에 머물렀으나 상단을 돌파하면서 매도 포지션 청산이 집중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우리기술투자, 파라택시스이더리움,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 로봇 등 -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등에 상승
▷현대차는 오는 26일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초대해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 현대차가 이번 행사에서 로봇과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 특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추가 투입 계획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엔알시스템,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비비테크, 우림피티에스, 로보티즈, 기아, 현대차, 현대위아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이건산업(008250) : 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 유형자산 처분 및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유형자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967 소재 토지) 처분 결정 공시. 토지 장부가액은 273.86억원(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임.
▷아울러 전일 장 마감 직전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24~2027-02-23,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공시.
한화(000880) : 회사분할에 따른 변경상장 첫날 급등
▷회사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7월30일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변경상장 후 재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이날 재상장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0.7563533 : 0.2436467, 분할기일:2026-08-01) 공시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헝셩그룹(900270) :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에 따라 지난 7월2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377원을 26,879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중국 국영기업 돈품(항저우)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 예술·문화 지식재산권(IP) 상품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두 회사는 이번 MOU로 동사의 글로벌 완구 생산·공급망 역량과 돈품문화의 문화·예술 콘텐츠 자원을 결합해 차세대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추진할 계획.
신라젠(215600) :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BAL0891', 美 FDA 급성골수성백혈병 대상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BAL0891은 암세포 분열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 TTK와 PLK1을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치료제 후보물질로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임상 연구 지원금을 신청할 자격을 얻고 임상시험 과정에서 일부 세금을 공제받는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은 골수 속 백혈구가 암세포로 변해 빠르게 증식하는 혈액암으로 조기 진단이 어렵고 병세가 급격히 악화한다"며 "암세포 분열 핵심 인자들을 정밀 타격하는 BAL0891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엠투엔도 동반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비트플래닛(049470) :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헝셩그룹(900270) :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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