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5 매출 W2.7tr, 영업이익 W198bn 추정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매출 추정과 달리 영업이익에 대한 컨센서스 상회 의견을 제시. 주요근거로는 1) 6월부터 시작된 Cedar LNG의 건조공정, 2) 1분기 일회성 격려금 290억 (동사 추정 매출원가 260억, 판관비 30억)의 정상화, 3) 예상보다 가파르지 않은 기자재 비용 상승세. 또한, 1Q21 수주한 Evergreen 컨테이너선 잔여물량 4척이 3분기내 순차적으로 인도됨에 따라 3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이라 예상.
하반기 지속적인 이익의 상승은 Q보다 P에서
2Q25 가동시간은 7.7m M/H로 yoy 5% 정도의 상승 추정. 하반기 외형 성장은 가동시간의 증가보다 1) 상선 부문 고수익 선종 매출인식 비중 증가, 2) 수주잔고 내 신조선가 자체 상승분, 3) 적자 컨테이너선 투입인력의 고수익 해양부문 투입전환에 기인할 것이라 예상. 특히, Evergreen향 컨테이너선 매출이 FLNG 매출로 전환된다는 점은 산업 전체가 공유하는 일반적인 선종 믹스 및 선가 개선세보다 동사의 이익률 회복세를 더욱 가파르게 만들어 주는 (절대적 영업이익률의 격차를 좁혀주는) 요소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모두 유지. 방산의 부재와 환율 (동사 파생상품 USD매도환율 1,345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아쉬울 수 있으나, FLNG 매출비중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회복세는 laggard play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 요소. Re-rating trigger: 1) 급격한 달러 약세 2) FLNG 프로젝트 수주 Downside risk: 1) FLNG 시장 경쟁 격화 2) 기존 수주예정 FLNG 프로젝트 일정 지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